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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대기업 서점업 진출·확장 금지된다

경제

연합뉴스TV 향후 5년간 대기업 서점업 진출·확장 금지된다
  • 송고시간 2019-10-04 16:30:20
향후 5년간 대기업 서점업 진출·확장 금지된다

영세 소상공인의 사업영역 보호를 위해 작년 12월 도입된 '생계형 적합업종'의 첫 대상으로 서점업이 지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일 민간 전문가와 업계 대표로 구성된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를 열어 '서적, 신문 및 잡지류 소매업'을 오는 18일부터 2024년 10월 17일까지 5년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사업에는 대기업이 5년간 사업의 인수·개시 또는 확장을 원칙적으로 할 수 없고, 위반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1억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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