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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시골 마을 억척맘 하늘 씨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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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하모니] 시골 마을 억척맘 하늘 씨 – 2부
  • 2019-08-03 10:00:13

[하모니] 시골 마을 억척맘 하늘 씨 – 2부


베트남에서 온 김하늘 씨는 경상북도 영양군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하늘 씬 다문화센터에서 통번역 일을 하는 동시에 결혼이주여성의 상담사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얼마 전에 출산한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고향 베트남에서 산모들이 먹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주겠답니다.


덕분에 고향의 맛이 그리웠던 산모는 하늘 씨가 해준 요리를 먹고 웃음꽃이 피었죠.


오전의 일과를 마친 후, 곧바로 영양군119안전센터로 향하는 하늘 씨.


경북 영양군 최초로 다문화 여성의용소방대원으로도 활동하며 마을의 안전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봉사 중입니다.


한국 생활 12년 차, 작은 시골 마을의 소문난 억척맘! 베트남댁 하늘 씨의 유쾌한 여름나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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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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