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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신문 브리핑] 日여행 취소했다면 울릉·독도 배삯 할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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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주요신문 브리핑] 日여행 취소했다면 울릉·독도 배삯 할인 外
  • 2019-08-04 14:57:38

[주요신문 브리핑] 日여행 취소했다면 울릉·독도 배삯 할인 外
[생생 네트워크]


전국 주요신문 브리핑 시간입니다.


▶ 日여행 취소했다면 울릉·독도 배삯 할인


일본 여행을 취소한 여행객들에게, 경북 포항에서, 울릉도와 독도로 가는 여객선의 요금이 할인됩니다.


운항사인 대저해운은,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 때문에 일본 여행을 취소한 여행객을 배려하기 위해,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요금 활인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는데요.


포항과 울릉도, 울등도와 독도 간 여객선 요금을 최대 4명까지 30% 할인해 주며, 이용자는 일본 여행 ‘취소’ 관련 자료를 제시하면 됩니다.


▶ 박항서 감독 고향에 베트남 관광객 몰린다


베트남 축구 국가 대표팀 감독으로 활동중인 박항서 감독의 고향은 경남 산청인데요.


최근 이곳에 베트남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산청군 측은, 지난달 하순, 베트남 단체 관광객 150여명이 산청군을 방문해, 동의보감촌과 한의학 박물관 그리고 남사 예담촌의 전통 고택 등을 둘러봤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박 감독이 어린 시절에 다녔던 생초면 초등학교와 유소년 축구장 등을 구경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했습니다.


▶ 더위 ‘싹’ 해저·빛 터널로 놀러 오세요


경남 밀양의 트윈 터널이 한국관광공사의 ’8월 가볼만 한 곳’에 선정됐습니다.


밀양 트윈 터널은 전체 길이가 900여m로 신비한 해저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해저 터널’과 무수히 쏟아지는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빛의 터널’로 나눠져 있는데요.


이 터널은 지난 6월에 이미 11만 8천 여 명의 많은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내부 온도가 평균 15도를 유지해, 지역의 주요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가짜 임신진단서로 특별공급 아파트 당첨


경기도가, 최근 불법전매와 부정청약에 가담한 브로커와 공인중개사,불법전매자 등 백 여든 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신혼부부 아내의 신분증으로, 허위 임신 진단서를 발급받아 특별공급 청약에 당첨된 뒤, 이를 팔아 1억5천만원의 프리미엄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청약에 필요한 임신 진단서를 제출하기 위해 위장 결혼을 하거나, 대리 산모를 통해 진단서를 받은 사례가 있었으며, 청약 당첨 직후 낙태한 예도 있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습니다.


▶ ‘살기좋은’ 화순에 젊은 귀농·귀촌인 몰려


인구 6만3천여명의 전남 화순군에 젊은 귀농·귀촌인이 몰려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화순에 도 시민 2천 154명이 귀농과 귀촌을 했는데요.


이 가운데 57.5%인 1천239명이 40대 이하의 ‘젊은 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화순 전남대병원과 노인 전문병원 등 우수한 의료시설과 사:통팔달의 지리적 여건, 대도시 근교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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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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